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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8세기에 죠시아 스포드 1세(Josiah Spode I)는 스포드의 블루 룸(Blue Room)을 선보였으며, 이는 파란색과 흰색의 청백 컬렉션으로 꽃과 동물부터 명소와 아름다운 경치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무늬들이 다양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죠시아 스포드는 도자기에 유약을 바르기 전에 직접 새긴 동판으로 만든 판박이 박엽지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완성하였습니다. 블루 룸은 스포드(Spode)의 새김 기법을 테두리에 섬세하게 담아 풍부한 질감과 고급스러운 품질을 자랑하여 오늘 날까지도 활발히 생산되고 있습니다. 블루 룸 컬렉션은 역사적인 초창기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시킨 드레서 플레이트(Dresser Plate : 찬장에 진열하는 접시)와 다양한 머그(Mug)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iamond Jubilee Collection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드레서 플레이트(Dresser Plate : 찬장에 진열하는 접시)와 머그(Mug)입니다. 이 제품들은 모두 포트메리온 스토크온트렌트(Stoke-on-Trent) 공장에서 생산하며, 현재는 블루 룸(Blue Room) 컬렉션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정판으로서 매우 섬세하고 고풍스러우며 고유 번호가 기록된 선물상자에 진품 보증서가 함께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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